2022년 회고

사업의 확장에 따라 내 역량의 부족함도 많이 느꼈던 한해. 잘한 일 위주로 돌아보고 2022년 회고.

잘한 일 또는 잘한 결정

  • ‘집무실’을 기술 중심 성장 전략으로 꾸준히 밀고 간 것. 상반기에 있었던 불확실성에 굴복했다면, 하반기의 오피스OS 기반 확장은 불가능했음. (함께보기 – GS타워의 집무실 오피스OS 도입 이야기)
  • 성장하는 동료들을 믿고, 그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아메바 조직 구조로 전환한 것. (함께보기 – 아메바 경영)
  • 긴 손목 부상에 굴하지 않고, 재활에 성공하고, 도장에 복귀한 것.
  • 보습 제품 사용을 늘린 것.

아쉬운 일 또는 잘못한 결정

  • 조직 구조를 더 빨리 전환하지 않은 것.
  • 덜 중요한 일 때문에,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지 못한 것. 앞으로 소음은 더 늘어날 테니, 잘 관리하는 법을 배워야 함.
  • 바쁘다는 핑계로 읽고 쓰는 양이 줄어든 것.

올해의 글

올해의 사진

아마도, 올해의 사진. 왕십리의 가을. https://www.instagram.com/p/CjA6ihIvrpf/

올해의 책

올해의 음악

  • Citizens! – True Romance

올해의 영화, 드라마

  • 오베라는 남자

2021년 회고

작년에 이어 자랑스러운 한 해. 2022년도 주어진 기회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나아가는 해가 되기를.

잘한 일 또는 잘한 결정

  • 로켓펀치와 집무실의 결합한 우리 사업의 고유성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결과도 만든 것
  • 정기적 기고를 통해 글을 많이 쓴 것 (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 ‘데이터로 만드는 업무 환경’ 시리즈)
  • 심리상담을 받기 시작한 것

아쉬운 일 또는 잘못한 결정

  • 여전히 운전연수를 시작하지 못한 것
  • 2019, 2020년에 이어 부상 관리를 잘하지 못한 것
  • 바쁘다는 핑계, 코로나19로 인한 독서모임이 시들해졌다는 핑계로 독서량이 줄어든 것

올해의 글

올해의 사진

올해의 책

올해의 음악

  • 잔나비 –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

올해의 영화, 드라마